키움이 2회 박수종의 안타 때 나온 상대 중견수 정수빈의 실책으로 선취점을 내고 양현종의 희생플라이로 2점을 내자, 두산은 3회 다즈 카메론이 시즌 6호 3점 홈런을 터트려 경기를 뒤집었다.
두산은 6회와 7회 연달아 타자 일순하며 상대를 완전히 무너뜨렸다.
이날 두산은 KBO리그 역대 2호 팀 2만5천 타점을 달성했고, 올 시즌 최다 득점 경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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