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적 소비 확산의 계기가 되길'…한국게임이용자협회, 넥슨-아이언메이스 대법원 판결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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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적 소비 확산의 계기가 되길'…한국게임이용자협회, 넥슨-아이언메이스 대법원 판결 환영

한국게임이용자협회(회장 이철우 변호사)는 지난 30일 선고된 넥슨과 아이언메이스간의 대법원 판결(2026다200492)에 대해 “게임 산업 내 공정 경쟁 질서를 확립하고, 이용자들의 윤리적 소비 가치에 부합하는 중요한 판결”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사건은 넥슨의 미출시 프로젝트 ‘P3’의 핵심 리소스를 퇴사 후 무단으로 활용해 ‘다크앤다커’를 개발했다는 의혹에서 시작됐다.

협회는 이번 판결이 최근 게임 이용자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윤리적 소비 의식’과 궤를 같이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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