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쌓은 신뢰가 ‘8억 사기’로… 회원들 등친 배드민턴 동호회장 추적 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8년 쌓은 신뢰가 ‘8억 사기’로… 회원들 등친 배드민턴 동호회장 추적 중

경찰이 배드민턴 동호회원들을 상대로 셔틀콕을 싸게 팔겠다고 한 후 수억원을 챙긴 동호회장을 쫓고 있다.

안산상록경찰서는 배드민턴 동호회원들을 상대로 사기를 친 동호회장 A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았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2025년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안산과 시흥 지역에서 베드민턴 동호회장을 맡아 회원 15명에게 셔틀콕을 싸게 팔겠다고 한 후 약 8억원을 챙긴 혐의(사기)를 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