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는 임금 포기로 확보되는 재원이 영업 정상화와 상품 공급에 쓰여야 한다는 입장이다.
노조는 직원 임금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대금, DIP 자금 등이 상품 공급과 영업 정상화에 쓰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은 “노동자의 임금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대금, DIP 자금 등 모든 가용 재원이 영업 정상화에 집중돼야 한다”며 “회생 연장 기간이 단순한 시간 벌기가 아니라 홈플러스 재도약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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