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민주유플러스지부는 1일 "삼성전자 노조위원장이 언론과 조합원 커뮤니티를 통해 대통령의 '과도한 요구' 발언이 본인들이 아닌 LG유플러스[032640] 노조를 향한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에 대해 강한 유감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 노조는 "노동자의 적은 노동자가 아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LG유플러스 노조는 "삼성전자 노조의 이번 경솔한 언행에 대해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한다"며 "아울러 타사의 투쟁 상황을 왜곡해 본인들의 방어 수단으로 악용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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