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1일 6·3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되는 국회의원 서귀포시 선거구 보궐선거 후보자로 고기철 전 제주도당위원장을 단수후보로 확정했다.
고 위원장은 공직에서 퇴작하마자 정계에 발을 들여 2024년 실시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서귀포시 선거구에서 출마했지만 위성곤 후보와 접전 끝에 8.01%p 차이로 낙선했다.
한편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후보군으로 고 위원장을 비롯해 지난 30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김성범 전 해양수산부 차관의 전략공천이 유력시 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