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전날 주루 실수를 만회하는 한방을 터뜨렸다.
오스틴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전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0-0으로 맞선 3회 말 선제 2점 홈런을 포함해 4타수 1안타(1홈런) 2타점을 기록했다.
오스틴은 이날 홈런으로 경기 분위기를 LG쪽으로 갖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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