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메이저 前 영국 총리 "잦은 총리 교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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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메이저 前 영국 총리 "잦은 총리 교체 안돼"

영국이 너무 잦은 총리 교체로 장기적으로 필요한 정책을 펼치지 못하고 있다고 존 메이저 전 영국 총리가 지적했다.

1일(현지시간) BBC 방송에 따르면 보수당 소속으로 1990∼1997년 총리를 지낸 메이저 전 총리는 "정치인 개인의 운명은 옳은 정책을 펼치는 것만큼 중요하지 않다"며 "총리를 계속 바꿔대는 건 좋은 생각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2024년 7월 총선에서 집권에 성공한 노동당의 키어 스타머 총리는 취임 2년도 안 돼 정책 유턴, 인사 실패 등으로 당 안팎에서 사임 요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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