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기자단 만찬장 앞에서 발생한 암살 미수 사건 당시 피의자가 단 4초 만에 보안 검색대를 돌파해 난입하는 모습이 담긴 새로운 영상이 공개됐다.
이어진 영상에서 긴 총기를 든 앨런은 호텔 복도의 입구에서 검색대를 향해 전력 질주했다.
영상을 보면 호텔 입구에 모습을 드러낸 앨런이 검색대까지 달려가는 데 걸린 시간은 약 4초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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