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신청자가 지난 1일 기준 2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창업 도전자에게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기부는 최종 참가자 5천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중기부는 지난달 19일 프로젝트 시작 이후 25일 만에 신청자 1만명을 넘긴 후 일평균 800명 이상의 신청이 이어지며 개시 37일 만에 신청자 2만명을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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