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세훈 캠프와 정원오 캠프는 서울 집값 급등의 책임을 서로에게 돌리며 공방 수위를 끌어올렸다.
왼쪽부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이어 “잠삼대청의 토지거래허가구역을 무턱대고 해제했다가 번복하며 서울 집값 폭등 추세에 불을 붙인 게 오 후보”라며 “오죽하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개입했겠나.오 후보야말로 정부 부동산 안정화 대책이 등장하게 만든 중요한 원인 제공자”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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