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 고문인 안와르 가르가시는 1일(현지시간) 글로벌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하려는 이란의 방침을 비판했다.
가르가시 고문은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이웃 국가들을 상대로 배신적인 침략 행위를 자행해온 이란의 일방적인 조치를 절대로 신뢰할 수 없다"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
이는 이란이 미국·이스라엘과의 전쟁을 계기로 자국에 접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에 통행료 징수를 시작한 데 대한 불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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