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국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한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26·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일본 선수 최초 기록을 남겼다.
일본 선수로는 무네타카가 처음이다.
무라카미는 2018년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스에 입단해 작년까지 통산 타율 0.270 246홈런 647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5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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