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아니면 도?' 日 무라카미, MLB 최근 75년 중 5번째 역사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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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아니면 도?' 日 무라카미, MLB 최근 75년 중 5번째 역사 썼다

올해 미국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한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26·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일본 선수 최초 기록을 남겼다.

일본 선수로는 무네타카가 처음이다.

무라카미는 2018년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스에 입단해 작년까지 통산 타율 0.270 246홈런 647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5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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