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군이 1일 한국차문화공원 일원에서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를 개막하고, 오는 5일까지 닷새간 일정에 돌입했다.
올해 축제는 '보성말차! 젊음을 담다, 세계를 담다!'를 내걸고 전통 차 문화에 현대적 요소를 더한 체험형 콘텐츠를 전면에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말차를 활용한 음료와 디저트가 젊은 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흐름을 반영해 프로그램 구성에도 변화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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