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위에서 감성과 자존심이 정면으로 충돌한다.
이날 가장 이목을 끄는 대결은 천록담과 유미의 맞대결이다.
평소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온 윤윤서는 이번만큼은 경쟁자로서 정면 승부를 택하며 색다른 긴장감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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