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총선'이라 불리는 6·3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윤석열 정부의 '친윤(친윤석열) 핵심'으로 불렸던 인사들이 줄줄이 선거 전면에 나서면서 국민의힘 내부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실장을 지낸 정진석 전 국회부의장은 자신이 5선을 지낸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으나 1일 공관위 면접에는 불참했다.
다른 출마자들뿐 아니라 장동혁 대표 체제 지도부 내에도 '절윤' 논란이 되살아날 수 있다며 정 전 부의장 출마에 반대하는 의견이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됐으나, 정 전 부의장은 출마 의사가 확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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