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롯데 감독은 1일 오후 5시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수 등록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보고는 받았다"면서도 "당장 5월 1일에 등록하지 않아도 된다.지금 있는 선수로 충분히 된다"며 "나중에 부상자가 나오면 등록해도 되기 때문에 지금 등록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고 전했다.
김 감독은 "포수 한 명 정도는 등록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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