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 간 4차전에 박승규(중견수)~김성윤(우익수)~최형우(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류지혁(3루수)~김도환(포수)~김헌곤(좌익수)~김재상(2루수)~양우현(유격수)으로 이어지는 타선을 꾸렸다.
박진만 감독은 "류지혁이 전날 하루 쉬면서 대타로만 나섰다"며 "팀이 어려운 상황인데 베테랑으로서 게임에 출전하려는 의지가 강하다.(무릎 쪽은) 타박상 정도라서 어느 정도 괜찮은 것 같다"고 말했다.
류지혁은 2026시즌 개막 후 27경기 타율 0.381(97타수 37안타) 2홈런 16타점 OPS 1.057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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