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호 민주노총 인천본부 본부장은 대회사에서 "노동자들의 투쟁 결과로 63년 만에 '노동절' 이름을 되찾았다"면서도 "자본과 공권력의 폭주로 (최근) 화물 노동자가 목숨을 잃었다"고 말했다.
노조원들은 경찰과 별다른 물리적 충돌 없이 대회를 진행했다.
경찰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경찰관 등 190명을 현장에 배치해 교통 관리에 나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