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아들, 등산 중 노매너 시민에 뿔났다 "엄마한테 와서 노래 불러보라고" (별빛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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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별' 아들, 등산 중 노매너 시민에 뿔났다 "엄마한테 와서 노래 불러보라고" (별빛튜브) 

30일 별 유튜브 '별빛튜브'에는 '아이 셋 데리고 등산...

별은 "툴툴대고 등산하기 싫다고 해도 서로 챙겨주고 가는 모습이 좋다.우리가 왜 등산을 가냐고 하는 아이들이 꼭 하나씩 있다"며 "단체 생활에 어깃장 놓는 아이가 하나 꼭 있다.오늘은 드림이가 그렇다"고 했다.

또한 별은 등산 중 겪은 황당한 일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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