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노동절 일정 비우고 李정부 겨냥 SNS 여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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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노동절 일정 비우고 李정부 겨냥 SNS 여론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노동절인 1일 공개 일정 없이 SNS로 대여 여론전을 펼쳤다.

6·3 지방선거가 다가오지만 이날 역시 장 대표는 지역 일정을 잡지 않았다.시·도지사 후보들이 독자 선거대책위원회를 띄우며 장 대표와 거리를 두는 모습이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 대표의 행보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적 고민의 결과물"이라며 "장 대표는 오늘 비공개 일정이 있으실 수도 있지만 공식 일정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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