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다현 언니 진소리(본명 김도현)이 글로벌춘향선발대회에서 '정(定)'에 선발됐다.
30일 남원시 광한루원 메인 공연장에서 ‘제96회 춘향제 글로벌 춘향선발대회’가 열린 가운데 가수 진소리가 진·선·미·정·숙·현 수상 무대에 최종 춘향인 '미스춘향 정'으로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
진소리는 하늘 아래 첫동네 지리산 청학동에서 태어나 네 살때 부터 판소리를 전공했고, 5년간 퓨전 걸그룹 메인보컬로도 활동했으며, 현재는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사실을 전하며 “어려서 부터 ‘춘향가’와 전통을 몸에 익힌 저는 누구보다도 춘향이를 잘 이해하고 있다”라고 선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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