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 연쇄살인사건의 여섯 번째 피해자, 여고생 김민지(김환희 분)의 죽음 앞에 마침내 강태주(박해수 분)는 차시영(이희준 분)과 공조를 시작했다.
서지원(곽선영 분)은 범인의 손수건을 단서로 이기범(송건희 분)을 의심했다.
드라마 검색 출연자 키워드 차트에서도 1위 송건희를 비롯해 2위 박해수, 3위 이희준, 4위 곽선영, 7위 서지혜가 나란히 이름을 올리면서 화제작다운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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