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채널12 방송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예루살렘 시온산 근처의 거리를 걷던 프랑스 수녀를 한 남성이 뒤에서 밀쳐 넘어뜨리더니 발길질했습니다.
최근 이스라엘 병사가 망치로 예수상을 파괴하는 사진이 논란을 일으켰는데요.
가톨릭교회의 수녀가 이런 공격을 당하면서 이스라엘에서 혐오와 차별 범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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