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투수로 쓸거에요."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음주 운전 징계를 마치고 복귀한 왼손 투수 이상영(26)의 보직을 선발 투수로 확정했다.
1군 통산 성적은 총 38경기에 등판해 80이닝을 던지면서 1승 3패 1홀드 평균자책점 4.39를 기록했다.
LG 마운드는 선발과 불펜이 모두 가능한 이상영의 복귀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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