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즈와 면담? 안 하는 게 좋다"…4번타자 믿는 국민유격수, 파울 홈런에 의미 부여 [대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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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와 면담? 안 하는 게 좋다"…4번타자 믿는 국민유격수, 파울 홈런에 의미 부여 [대구 현장]

박진만 감독은 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 간 4차전에 앞서 "디아즈의 타격감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전날 멀티 히트를 계기로 밸런스가 좋아질 수도 있다고 본다"며 "(홈런이 나오지 않더라도) 경기당 2개씩 안타를 쳐주면 바랄 게 없다"고 말했다.

박진만 감독은 대신 지난달 30일 경기에서 디아즈가 4타수 2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한 부분에는 의미를 부여했다.

디아즈는 2025시즌 페넌트레이스 144경기에 모두 출전, 타율 0.314(551타수 173안타) 50홈런 158타점 OPS 1.025로 무시무시한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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