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프로축구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수비수 설영우가 리그 9연패 확정의 주역으로 활약한 데 이어, 세르비아컵 결승 진출까지 이끌며 유럽 무대 입성 후 연일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
전반 7분 만에 터진 즈베즈다의 선제골 장면에서 설영우의 날카로운 크로스가 빛났다.
통산 8회 우승으로 세르비아컵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한 즈베즈다는 오는 14일 보이보디나와 최정상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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