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노동절인 1일 강북지역 한강벨트를 훑으며 광폭 행보를 펼쳤다.
오 후보는 이날 오전 광진구 이동노동자쉼터에서 배달 라이더들과 만나는 것으로 공개 일정을 시작했다.
오후에는 서울숲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서울형 그린라이프'를 주제로 한 환경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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