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 배우와 가수 환희는 사고를 내진 않았지만 숙취운전으로 적발된 적이 있다.
KOVO 상벌위원회는 “음주운전은 중대한 반사회적 행위임으로 엄벌을 해야 한다”고 전제했지만 △알콜 농도 수치가 비교적 낮은 0.032%인 점 △사고 후 구단과 연맹에 바로 자진해서 신고한 점 △잘못을 깊게 뉘우치며 반성하고 있는 점 △FA 미계약으로 인해 사실상 1년간 자격정지를 받게 된 점 △국가대표에서 제외된 점 등을 참작해서 안 선수에게 엄중 경고 및 제재금 500만원의 징계를 내렸다.
박 센터장은 음주운전을 저지른 유명인들이 면허를 반납한다든지, 술을 아예 끊었다고 오버를 한다면서 “음주를 하셔도 되고, 운전을 해도 된다.다만 음주하고 운전을 연결해서 하는 것만 절대로 하지 않으면 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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