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합의 완료" 침몰하는 토트넘, 도망자 1호 나온다…이탈리아 유력지 보도 "비카리오, 인터밀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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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합의 완료" 침몰하는 토트넘, 도망자 1호 나온다…이탈리아 유력지 보도 "비카리오, 인터밀란 간다"

토트넘 홋스퍼의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토트넘의 강등 여부와 관계없이 토트넘을 떠나 이탈리아의 명문 인터밀란으로 이적할 거라는 보도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굴리엘모 비카리오는 다음 시즌 인터밀란의 주전 골키퍼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고, 여전히 유력한 후보로 꼽힌다"며 "인터밀란은 그를 이탈리아로 복귀시키기 위해 중요하고 어쩌면 결정적일 수도 있는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그 조치는 바로 비카리오와의 완전한 계약 체결"이라고 전했다.

지난 시즌에도 발목 골절 부상으로 빠져 안토닌 킨스키에게 잠시 골키퍼 장갑을 넘겨줬던 기간을 제외하면 토트넘의 주전 골키퍼 자리는 비카리오의 차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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