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영부인 '민생 행보'…어린이날 앞두고 희귀질환 앓는 환우들과 만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혜경 영부인 '민생 행보'…어린이날 앞두고 희귀질환 앓는 환우들과 만남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혜경 영부인이 29일 당원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과 함께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활동에 참여하는 등 공개 행보에 나섰다.

김혜경 영부인은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내 체험시설인 서울상상나라에서 열린 '튼튼먹거리 탐험대' 특별교실을 방문해 당원병을 앓고 있는 아이들과 함께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활동에 참여했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전했다.

안 부대변인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당시 소개된 당원병 환자 맞춤형 간식인 ‘희망쿠키’를 아이들과 직접 만들며, 건강한 식생활과 꿈을 응원하기 위한 취지"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