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즈엔젤(솔미, 데이즈, 섀니, 아언)은 지난달 30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Picasso(피카소)'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앞서 공개된 '로즈 피리어드(장밋빛 시대)'와 '블루 피리어드(청색 시대)' 버전에 이어 피카소의 모든 저력이 모여 탄생한 예술 세계의 이미지를 담은 '예술작품(Art of Work)' 콘셉트로 구성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처럼 위대한 예술가 피카소와 동명의 제목을 가진 앨범답게 곡의 이미지를 피카소의 예술적 연대기와 연결시킨 것이라는 팬들의 추측이 이어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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