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故 아버지와 마지막 여행 회상..."왜 술 한 잔 못 했나 후회" 울컥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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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故 아버지와 마지막 여행 회상..."왜 술 한 잔 못 했나 후회" 울컥 (사이다)

코미디언 김준호의 아내이자 방송인 김지민이 돌아가신 아버지와의 마지막 가족여행을 언급하면서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높인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민은 돌아가신 아버지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떠났던 1박 2일 가족여행을 떠올린다.

김지민은 “엄마랑 저는 생긴 게 똑같다.엄마를 보면 김지민이 나이 든 분장을 한 줄 알 정도”라며 “가끔 오빠를 대할 때 (저한테서) 우리 엄마의 모습이 보인다.안 해도 될 잔소리를 하고 있다”고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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