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 BGF조지스 CU 물류센터 앞 집회 현장에서 숨진 화물연대 조합원의 장례 절차가 노동절인 1일 시작됐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전남본부에 따르면 노조는 이날 오후 전남 순천시 한 장례식장에 숨진 화물연대 소속 조합원의 빈소를 마련했다.
고인과 생전 연을 맺은 조합원·시민 등 500여명이 참여하며, 추모사·노동 가수들의 추모 공연 등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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