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인 1일 충북 청주에서도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청주 서원구 사직동 청주대교 사거리에서 '136주년 세계노동절 충북대회'를 했다.
조합원들은 집회 뒤 별도 행진 없이 낮 12시께 해산했고, 집회 과정에서 경찰과 물리적 충돌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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