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휴일이 된 노동절인 1일 경기 남부와 충청권을 훑으며 광폭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이후 충남 서산소방서 방문에서는 “빨간 날 쉬지도 못하고 국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여러분들께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며 “근무 조건도 열악하고 여러 위험에 항상 노출되어 있다는 점에 대해 국가가 좀 더 책임 있게 살펴야 하는 것 아니겠나”라며 여러 현장 민원을 청취했다.
그러면서 “소방관들은 24시간 언제 어디서든 출동 대기해야 하고, 출동해서는 위험을 무릅쓰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애국자”라며 “가끔 소방관 순직 소식이 들리는데, 그런 일이 없도록 재발 방지를 약속드리고, 항상 노고를 잊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을 상시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오늘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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