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찾는 각국 지도자는 많아진 반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해외 순방은 줄어드는 등 중국 외교 전략에 뚜렷한 변화가 나타났다는 중화권 매체 분석이 나왔다.
올해 들어 시 주석의 해외 순방은 한 번도 없었지만, 중국을 공식 방문한 외국 지도자는 10명이다.
시 주석의 방문국 수는 2023년 4곳, 2024년 10곳이었는데, 같은 기간 외국 정상의 중국 방문은 각각 45회, 56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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