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혐의로 복역 중인 전청조의 근황이 일부 공개됐다.
한 제소자는 "전청조가 '본인은 양성애자'라고 했다.
이어 제소자는 전청조가 여성 재소자들에게 접근한다고 밝혔다.제소자의 편지에는 "지금은 본인이 남자인 줄 알고 여자에게 들이대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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