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가 지난 30일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등 부산 출마자 150여명과 민주공원 충혼탑 앞에서 지선 승리를 다짐한 가운데 그가 예고한 HMM 본사 부산 이전 노사 합의가 같은 날 오후 현실로 이뤄졌다.
“말이 아닌 결과”가 예보후보 등록 당일 증명되면서, 8년 만의 부산시장 탈환을 노리는 민주당의 지선 전략에 강력한 동력이 확보됐다.
전 후보의 예고는 현실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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