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 안정세 속…키움·한화, 작년 대비 성적표 '극과 극' [IS 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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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 안정세 속…키움·한화, 작년 대비 성적표 '극과 극' [IS 서포터즈]

개막 후 약 25경기 시점을 기준으로 보면, 올해 리그 평균자책점은 4.33으로 지난해(4.24)와 비슷한 수준까지 내려왔다.

대학생 키움 팬 A 씨는 "올해는 키움의 투수가 강해졌다고 체감된다"라며 마운드의 안정화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시즌의 흐름이 타선 쪽으로 기울지, 혹은 마운드가 반격에 성공할지 그 균형점이 올 시즌 최대 관전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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