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의 축구는 더 넓어졌고, 더 완전해졌다”…MLS도 골잡이에서 ‘경기의 주인’으로 진화, 영향력 확장한 손흥민 집중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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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의 축구는 더 넓어졌고, 더 완전해졌다”…MLS도 골잡이에서 ‘경기의 주인’으로 진화, 영향력 확장한 손흥민 집중 조명

MLS는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골잡이에서 전략가로, 마무리에서 경기의 주인으로.손흥민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자신의 축구를 다시 만들어가고 있다.이제 그의 플레이는 단순한 스코어가 아닌 경기 그 자체로 설명된다”며 달라진 위상을 조명했다.

이로써 손흥민은 MLS와 챔피언스컵을 합쳐 단 15경기 만에 13도움을 기록했다.

“이제 LAFC는 손흥민을 마무리하는 선수로만 보지 않는다.공격을 시작하고, 정리하고, 의미까지 부여하는 역할을 맡긴다.그는 더 이상 장면에 등장하는 선수가 아니라, 경기를 이끄는 존재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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