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서진이 조카를 위해 졸업 파티를 직접 열어줬다고 밝혔다.
그는 "실제로 어떤 삼촌이냐"는 질문에 "조카들 중 유일하게 예뻐하는 조카가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조카가 뉴욕대를 나왔는데 작년에 졸업했다.졸업식도 다녀왔다.어떻게 보면 자식보다 더 친한 사이"라며 "졸업 파티도 내가 열어줬다"고 밝히며 남다른 조카 사랑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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