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오후 경기 남양주시 동물자유연대 온센터 유기견 보호소에선 작업복을 갖춰 입은 15명의 직장인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청소 후에는 보호소 인근 산책로에서 유기견들과 1대 1로 짝을 이뤄 봄 산책을 즐겼습니다.
낯선 이의 등장에 몸을 떨며 경계하던 유기견들은 봉사자들의 다정한 눈맞춤에 이내 꼬리를 흔들며 화답했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