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요 5성급 호텔들이 내달 1일 본격적인 판매를 앞두고 공개한 가격표에는 '빙수 한 그릇 15만 원' 시대의 개막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숫자들이 선명하다.
멈출 줄 모르는 가격 질주 특급호텔 애망빙 시장의 기준점으로 통하는 서울신라호텔은 다음 달 1일부터 '더 라이브러리'에서 애플망고빙수를 13만 원에 판매한다.
현재 시장 최고가는 포시즌스 호텔 서울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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