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물원서 만나는 수국의 향연…31일까지 '낭만수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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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물원서 만나는 수국의 향연…31일까지 '낭만수국전'

서울시는 이달 2∼31일 서울식물원 전시온실 지중해관에서 '낭만수국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8회를 맞은 낭만수국전은 2019년 서울식물원과 전남농업기술원이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하는 협력 전시로, 국산 수국의 품종 다양성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핑크아리, 모닝스타, 핑크 유, 썸머스타 등 전남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수국 품종 및 계통 500여 개체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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