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역삼역과 선릉역 사이 노후 건축물 일대가 업무·상업시설과 녹지 휴게공간을 갖춘 20층 복합시설로 재정비된다.
역삼·선릉 업무지구와 인접한 핵심 입지지만, 현재 노후 업무시설과 숙박시설로 운영되고 있어 강남권 업무기능 확충을 위한 체계적 정비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번 심의는 지난해 5월 수립된 테헤란로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일반상업지역에서 용적률 1천%를 초과하는 건축계획에 대한 기반 시설 충분 여부 등을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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