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AI재단은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AI)을 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 토요일 운영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상암에 있는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는 가족, 소상공인, 직장인, 취업준비생, 청소년 등 다양한 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AI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프로그램은 생성형 AI 활용 실습, 가족 참여형 체험, 청소년 사고력 교육, AI 오픈 포럼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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