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백제박물관과 서울역사박물관은 초등학교 3∼5학년 학급을 대상으로 2천년 서울 역사를 한 흐름으로 배우는 통합형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한성부터 서울까지'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백제 한성기부터 조선시대, 근현대에 이르는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시간대 순이 아니라 '서울'이라는 공간을 중심으로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은 목·금요일 이틀 과정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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