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하러, 분리수거 하러…'노동절'에도 출근한 노동 약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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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하러, 분리수거 하러…'노동절'에도 출근한 노동 약자들

63년 만에 노동절이 법정공휴일로 지정됐지만 법적으로 노동자가 아닌 이들은 평범한 평일을 보내고 있다.

'휴일인데 배달 추가 수당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는 한숨을 쉬며 "그런 것은 없다.그냥 좋게 생각해서 다른 사람들 쉴 때 돈이라도 좀 더 벌자 이런 생각으로 나온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유급 휴일을 보장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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