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막내딸 소희 양과 함께 뉴욕의 한 유명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긴 가운데, 가격에 경악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원미는 지난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블랙카드 소유자만 갈 수 있는 뉴욕 레스토랑을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디저트까지 완벽하게 비우며 식사를 마친 후 하원미는 "블랙카드 소지자만 들어올 수 있는 레스토랑에서 가격이 얼마나 나왔을까"라고 말했고, 소희 양은 "아마 400달러(한화 약 59만원)?"이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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